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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오피스 화장실 역류, 입주사·관리단·건물주 순서
게시 2026-07-29
판교테크노밸리 오피스 건물의 화장실 역류는 집과 달리 결정하는 사람이 여럿입니다. 입주사 시설 담당, 관리단, 건물주가 각각 다른 구간을 책임지기 때문에, 어느 구간의 문제인지가 정리되지 않으면 연락만 오가고 작업은 늦어집니다.
입주사가 먼저 볼 것
- 역류한 칸이 한 칸인지 그 층 화장실 전체인지
- 같은 라인의 위아래 층 화장실도 느려졌는지
- 물티슈, 종이타월을 변기에 버리는 습관이 있었는지
- 역류가 처음인지 반복인지
한 칸만 문제면 그 칸 가지관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고, 층 전체나 여러 층이 함께면 입상관이나 지하 횡주관 쪽입니다. 이 구분이 되어야 누구에게 연락할지가 정해집니다.
관리단에 알릴 내용
층과 칸, 시작 시각, 반복 여부 네 가지면 관리단이 라인을 찾습니다.
여러 층이 함께 느려졌다면 관리단에 알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관리단은 그 라인의 다른 입주사 증상을 모아 입상관 문제인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저희 같은 기술팀을 부릅니다. 저희가 방문하면 층별 배수 속도를 비교하고 내시경으로 입상관 하부와 횡주관 상태를 봐서 어느 구간인지 기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건물주 판단이 필요한 구간
지하 횡주관 교체, 입상관 라인 전체 세척, 집수정 펌프 교체처럼 건물 전체에 걸치는 작업은 건물주 판단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관 안쪽 사진과 어느 구간이 어떤 상태인지를 정리해 관리단이 건물주에게 전달할 수 있게 드립니다. 판교 오피스는 연식이 짧아 관 자체보다 사용 방식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 세척과 함께 입주사 안내문에 넣을 내용도 말씀드립니다.
작업 시간
업무 시간을 피해 저녁이나 주말로 잡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전화에서 증상 기준 범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구간을 확인한 뒤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덧붙이는 문답
입주사인데 바로 불러도 되나요
입주사 전유 공간 안의 문제라면 바로 부르셔도 됩니다. 입상관이나 지하 횡주관처럼 공용부로 보이면 관리단에 알리는 것이 순서라, 현장에서 어느 쪽인지 가려 드립니다.
업무 시간에 작업하면 곤란합니다
저녁이나 주말로 작업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급한 역류는 우선 배정으로 접수하고, 도착 가능 시간은 전화에서 그날 상황에 맞춰 안내합니다.
읽어도 판단이 어려우시면 증상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먼저 안내드리고, 금액은 현장에서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전화 접수 — 010-8119-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