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 · 이매동
이매2동 하수구 · 배관 수리
1993~1994년 입주 단지와 이매역 주변 상가
싱크대 물이 천천히 내려가다가 어느 날부터 아예 안 빠진다는 전화가 이매2동에서는 겨울 초에 몰립니다. 1993년에서 1994년 무렵 입주한 세대의 주방 배관은 기름이 굳어 붙은 층 위에 다시 음식물 찌꺼기가 얹히는 식으로 좁아져 있어서, 뚫는 도구를 밀어 넣기 전에 트랩 아래 어느 구간에서 막혔는지 먼저 짚습니다. 세대 안에서 해결되는 막힘인지, 아래층까지 이어진 횡주관 문제인지에 따라 작업 방식과 비용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매역 주변 근린상가는 음식점과 학원, 병원이 층마다 다르게 들어 있어 배수 사정도 층마다 다릅니다. 1층 음식점의 그리스트랩이 넘치면 지하 상가 화장실이 먼저 역류하는 건물이 있고, 반대로 상층 화장실 입상관이 막혀 1층 바닥 트렌치로 물이 올라오는 건물도 있습니다. 저희는 어느 층에서 먼저 증상이 났는지 순서를 들어 보고 나서 건물 배수 계통을 그려 봅니다.
입주 30년을 넘긴 단지는 리모델링과 재건축 이야기가 함께 나오는데, 그 사이에도 배관은 매일 쓰이기 때문에 당장의 막힘은 당장 풀어야 합니다. 저희는 세척한 구간과 내시경으로 본 관 상태를 사진과 함께 남겨 드려,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공용관 교체 논의를 할 때 근거로 쓰실 수 있게 합니다. 비용은 세대 안 작업으로 끝나는지 횡주관까지 가는지가 갈린 뒤에 작업 전 확정하고, 그 전에는 범위로만 말씀드립니다.
이매2동에서 잦은 의뢰
- 싱크대 배수 지연·역류
- 상가 화장실 입상관 막힘
- 욕실 바닥 배수구 냄새·역류
바로 연결되는 배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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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
이매2동 접수 — 증상과 입주 연도를 말씀해 주시면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먼저 안내드리고, 금액은 현장에서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전화 접수 — 010-8119-3330